당신의 눈썹 사이, 질문이 시작되는 곳

미간은 ( ) 사이를 좁히는 출판사입니다. 나도 모르게 미간을 좁히며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 독자와 텍스트 사이를 가깝게 만드는 책, 세상과 나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시간을 만듭니다

만드는 사람

최지수

창비에서 12년 동안 인문·교양서를 기획하고 편집했습니다. 『선량한 차별주의자』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있지만 없는 아이들』 『송곳』 등 여러 책을 만들었습니다.

만든 책